코로나로 인해 집합이 어려웠던 가운데 어쩌면 완화되고 처음으로 진행하는 집합이었던 터라, 그동안 힘들었은 직원들의 마음을 정비할 수 있는 편안한 교육을 찾아보던 중 업무나 개인 역량 강화 등 어려운 목적을 두지 않은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인 것 같아 [버킷리스트50]을 선택하였습니다 편안한 강사님의 진행으로 참여했던 직원들 모두 오래간만에 부담없이 스스로를 돌아 볼 수 있고, 업무에 지쳐 나의 목표, 나의 꿈을 생객해 보기 어려웠는데, 오롯이 나만을 생각해 볼 수 있던 의미있던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들었습니다.좋은 시간이었습니다.
미디어/디자인
30-50대
🏆 베스트후기유쾌한 진행+5
박**
22.12.14
워크숍을 통해 어떤 결과를 얻는것도 중요하지만, 하는 동안 즐거웠답니다!
직원 중 한분이 이렇게 즐겁게 얘기할 수 있는 지 몰랐다고 소감을 말씀해주시더라구요.^^
□ 이번 워크샵을 통해 어떤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하나요? 30대부터 50대까지 연령대의 차이로 인해 문화차이 세대차이가 있었고, 부족한 소통을 어떻게 연결해줄 수 있을까 고민했어요. 각자의 버킷리스트를 보니 생각보다 소소하고, 비슷비슷하다는걸 새삼 알 수 있었어요.서로에 대해서 조금더 관심을 가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.
□ 해당 워크샵을 추천하고 싶은 교육대상은 누구인가요? : 사회 초년생보다 40~50대가 내 삶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그려보았으면 좋겠습니다.
□ 다른 담당자에게 전하는 tip : 사전에 프로그램에 대해 안내하고 버킷리스트를 생각해보라고 하면 좋을 것 같아요.